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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여주 씰리침대공장 준공 후 담보대출 주선
지난해 6월 열린 여주 씰리침대 신규 생산공장 착공식 사진(출처=여주시)교보증권이 경기 여주 오금동 소재 씰리침대 매트리스 공장의 310억원 규모 준공 후 담보대출을 주선했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여주 오금동 씰리침대 매트리스 공장 개발 및 임대 사업 시행법인 티제이아이여주는 대주단과 31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지난 20일 대출을 실행했다. 대출은 선순위 230억원과 후순위 80억원으로 구성됐으며, 만기는 2028년 7월20일까지 2년이다. 금융주관사인 교보증권은 대출채권 유동화 방식으로 후순위 80억원을 인수했다. 차주는 이번 대출약정의 담보로 공장을 담보신탁하고, 선순위 대주를 제1순위 우선수익자, 후순위 대주를 제2순위 우선수익자로 각각 설정했다. 이 사업은 경기 여주시 오금동 465 일원에 부지 2만9600㎡, 건축면적 1만4100㎡ 규모의 씰리침대 매트리스 신공장을 개발해 임대하는 프로젝트다. 공장은 지난해 6월 착공해 지난달 준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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