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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인프라가 부동산 사업성 좌우..."주차비 줄이고 개발가치 높인다"
게티이미지뱅크교통 인프라가 부동산 개발의 사업성과 장기 자산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대중교통과 보행·자전거망을 개발 초기부터 토지이용 계획과 결합하면 주차장 조성비를 줄이고 개발 가능 면적을 늘리는 동시에 인허가 불확실성도 낮출 수 있다는 분석이다. 12일 글로벌 부동산·도시개발 연구기관인 ULI가 발간한 ‘도시를 전진시키다: 영국의 지속가능 교통, 부동산 및 장기가치(Moving Cities Forward: Sustainable Transport, Real Estate, and Long-Term Value in the United Kingdom)’ [https://knowledge.uli.org/reports/research-reports/2026/moving-cities-forward?_gl=1*1pz2m4h*_gcl_au*MTkyODQwOTI0My4xNzg0MzM4ODQ3Li0uLS4xNzg0MzM4ODQ2LjEyMjc2NDA5MjMuMTc4NjQ5M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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