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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 첫 요양시설개발사업 694억PF 대표 주관
안양 요양시설 개발사업 조감도(사진=주관사)케어닥이 경기 남양주와 안양에서 신규 개발하는 노인요양시설 2곳 관련, 하나증권과 삼성증권이 694억원 규모 PF금융을 주선했다. 요양시설 개발사업에 PF금융이 도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계 투자사 인베스코 펀드가 준공 후 자산을 매입하는 선매입 구조를 갖춰 개발 단계의 엑시트 리스크를 낮춘 게 특징이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남양주 호평점과 안양점 노인요양시설 개발사업을 시행하는 케어닥 등 차주는 이날 대주단과 총 694억원 규모 PF 대출약정을 체결했다. 대출은 30일 실행된다. 사업장별 PF 규모는 남양주 호평점 372억원, 안양점 322억원이다. 두 시설을 합쳐 총 212실 규모다. 남양주 사업장은 경기 남양주시 호평동 10-2 일대에 연면적 1만9912㎡ 규모로 개발된다. 안양 사업장은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342-150 일대에 연면적 1만7774㎡ 규모로 조성된다. 대표 금융주관사는 하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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