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하나증권, 김해 장유 신문지구 주거개발사업 820억 PF 총액 인수
김해 장유 신문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 조감도하나증권이 경남 김해 장유 신문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과 관련해 820억원 규모 PF 대출을 총액 인수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옛 HDC현대산업개발)이 100% 분양불 조건으로 시공하는 사업이다. 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 사업 시행사인 우림디엔씨는 이날 하나증권과 820억원 규모 PF 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4월 1일 대출을 실행한다. 대출 기간은 41개월이다. 대출금은 토지비와 금융비용 용도로 사용된다. 단독 금융주관사인 하나증권이 PF 대출 전액을 인수하는 점이 특징이다. 하나증권은 분양 추이를 지켜보며 셀다운(재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현대산업개발이 분양대금으로 기성 공사비를 수령하는 100% 분양불 방식으로 시공할 예정이어서 시행 리스크는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시공사는 책임준공 확약도 제공한다. 교보자산신탁의 관리형 토지신탁 방식을 통해 차주와 절연하고 자금이 관리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김해시 신문동 2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