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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해보험빌딩, 오피스·데이터센터 복합시설로 전환
종로 하나손해보험빌딩 전경(사진=알스퀘어)대신자산운용이 한화솔루션·한화에너지와 손잡고 서울 종로 하나손해보험빌딩을 매입해 오피스·데이터센터 복합시설로 전환한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대신자산운용이 설정한 사모펀드 ‘대신한화밸류애드제1호일반사모부동산투자회사’는 지난 17일 하나손해보험빌딩을 1369억원에 매입 완료했다. 평당 2650만원 수준이다. 매각 상대방은 하나자산신탁의 하나트러스트제8호리츠다. 매입 대금은 자기자금과 담보대출을 통해 마련했다. 대신자산운용이 보통주 투자자이자 집합투자업자로 참여했으며, 고유자산 30억원을 투자해 자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화솔루션과 한화에너지는 전략적 투자자(SI)로서 보통주에 투자했다. 우선주 421억원은 교보증권 SPC(96억원)와 대신증권 SPC(325억원)가 나눠 전액 인수했다. 펀드 존속기한은 2030년 3월 31일까지 약 4년이다. 대신한화밸류애드1호펀드는 서울 종로구 인의동 112-1 토지 및 그 지상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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