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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컨소시엄, 잠실팝시티 민자 공연시설 제안서 제출
옛 성동구치소 특계6부지 공연장 조감도(자료=서울시)하나은행컨소시엄이 서울시에 민간투자 방식으로 5000석 규모의 ‘잠실팝시티’ 공연시설을 조성하는 사업 제안서를 제출했다. 전체 민간 투자비는 토지를 무상 사용하는 조건으로 2000억원 미만이다. 1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옛 성동구치소 특계(특별계획구역) 6부지 개발’ 우선협의대상자인 하나은행컨소시엄은 전일 해당 부지에 공연복합시설을 짓는 내용의 정식 제안서를 서울시에 제출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2월 서울 송파구 가락동 162번지 일대 옛 성동구치소 특계6부지(9506㎡)를 포함한 3개 대상지를 공모형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고, 제안자 심사를 거쳐 우선협의자(우수 제안자)를 선정한 바 있다. 특계6부지 우선협의자로 선정된 하나은행컨소시엄은 서울시와의 협의를 거쳐 이번에 정식 민간제안서를 제출했다. 우선협의자는 선정일로부터 1년 이내에 민간제안서(최초제안서)를 제출해야 하며, 제안서가 접수되면 민간투자법에 따른 ‘최초제안자’ 자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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