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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체, 6일 용인 지곡동 데이터센터부지 소유권 이전 클로징
한국대체투자자산운용의 1호 데이터센터인 안산 성곡동 개발사업 조감도한국대체투자자산운용(한대체, KAAM)이 6일 경기 용인 기흥구 지곡동 소재 데이터센터 개발 부지 인수를 마무리한다. 이를 위해 600억원 규모의 브릿지대출을 조달해 토지 매입대금으로 활용한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대체투자운용은 이날 기흥구 지곡동 236-6번지 외 2개 필지에 위치한 수전 용량 60MW급 데이터센터 부지의 소유권 이전을 완료한다. 이번 양수도 딜은 사모펀드가 출자하는 PFV(캄스퀘어용인데이터센터PFV)를 설립하고 브릿지론을 조달하는 방식으로 종결된다. 전략적 투자자(SI) 성격의 기관이 사모펀드의 앵커 출자자로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주단으로부터 총 600억원 규모(선순위 530억원, 후순위 70억원)의 브릿지론을 조달해 토지 매입대금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선순위에는 한화투자증권 SPC가 380억원을, 후순위에는 SK증권 SPC가 70억원을 각각 참여한다. 대출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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