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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거시장, 아태 7개시장 중 투자 선호도 4위...규모·정부규제·가격이 제약
아태 주거부문 7개국에 대한 투자 선호도 조사 결과(자료=쿠시먼)한국의 주거섹터(리빙섹터) 투자 선호도가 아시아·태평양 주요 7개 시장 가운데 4위로 나타났다. 호주(뉴질랜드 포함)와 일본에 비해 선호도가 크게 낮아 중위권에 머물렀다. 국내 임대주택과 코리빙 시장에 대한 해외 기관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지만 투자 가능한 자산 규모와 정부 규제, 가격 부담이 실제 자금 집행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회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가 최근 발간한 ‘2026 아시아·태평양 리빙 투자자 설문조사(APAC Living Investor Survey 2026) [https://www.cushmanwakefield.com/en/insights/apac-living-investor-survey]’에 따르면 한국의 투자 선호도는 7점 만점에 3.98점으로 집계됐다. 호주·뉴질랜드가 6.27점으로 가장 높았고 일본이 5.49점, 싱가포르가 4.27점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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