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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마스턴운용, 영등포동서 10MW급 엣지 데이터센터 추가 개발
서울시 영등포에서 개발 중인 1호 엣지 데이터센터 조감도(사진=마스턴투자운용)한화와 마스턴투자운용이 서울 영등포동에서 10MW급 엣지 데이터센터 추가 개발에 나섰다. 특히 마스턴운용은 국내 엣지 데이터센터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며 주요 운용사 가운데 가장 많은 3개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게 된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와 마스턴운용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1차 사업지 인근에 9.9MW급(인입 전력 기준) 2호 엣지 데이터센터 개발 사업에 착수했다. 한화가 출자해 PFV를 설립했으며 현재 부지 확보와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동시에 인근 여의도 소재 금융·증권사를 대상으로 선임차 마케팅에도 들어갔다. PFV 자산관리는 마스턴운용이 맡는다. 사업 부지는 약 1385㎡(약 419평) 규모로, 인허가와 금융 조달을 거쳐 착공한 뒤 2030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공은 1호 센터와 마찬가지로 한화 건설부문이 맡는다. 한화와 마스턴운용은 해당 사업지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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