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한화비전, 분당 휴맥스빌리지 양수 계약금 280억 납입
휴맥스빌리지 전경(사진=한토신)한화비전이 분당권 1만평대 대형 오피스인 휴맥스빌리지 매입과 관련해 계약금을 납부하고 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 거래가격은 2800억원으로 평당 약 2072만원 수준이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비전은 지난 16일 케이원제16호분당리츠와 경기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 216에 위치한 ‘휴맥스빌리지’의 양수도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지급했다. 계약금은 양수금액 2800억원의 10%인 280억원이다. 잔금 지급일은 2026년 3월 31일이다. 한화비전은 자기자금과 금융기관 차입금을 활용해 양수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중장기적인 사업 확장에 따른 사옥, 즉 업무 공간 확보를 위한 매입이라고 설명했다.한화비전은 한화그룹 계열의 영상·보안 솔루션 기업으로, CCTV와 AI 기반 영상 분석 기술을 중심으로 글로벌 보안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휴맥스빌리지는 2006년 준공됐으며, 수내역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한다. 분당권에서는 드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