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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경기 안성서 '한화그룹 제2데이터센터' 조성
안성테크노밸리 일대(사진=한화솔루션 인사이트부문)한화솔루션이 다음달 경기 안성에서 한화그룹 제2데이터센터 착공에 들어간다. 우리은행과 국민은행은 1500억원 규모 이 사업 PF금융을 7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 인사이트부문이 설립한 시행법인 알이씨(REC)데이터센터는 6월 초 경기 안성 소재 한화그룹 제2데이터센터를 착공한다. 대상지는 한화솔루션이 조성한 경기 안성 양성면 추곡리 179 일원 안성테크노밸리 내 산업시설용지 15-3에 위치한다. 대지면적은 7303㎡, 연면적은 1만8637㎡다. 수전용량은 9.9MW, IT용량은 6.5MW다. 지상 6층 규모 전산동 1개동과 운영동 1개동으로 구성된다. 한화그룹 및 계열사를 위한 재해복구센터(DR센터) 성격의 데이터센터다. 일부는 인공지능(AI)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계열사인 한화시스템이 시설 운영을 맡아 마스터리스(책임임대차)를 제공한다. 한화 건설부문이 시공을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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