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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부동산신탁, 상암IT타워 인수자금 조달 전략은
상암 IT타워 전경(사진 출처=CAC파트너스자산운용 홈페이지)한국투자부동산신탁·한화투자증권 컨소시엄이 지난달 상암IT타워 인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1350억원에 이르는 자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의 우선주 총액 인수 아래 한투부동산신탁의 자기자본 투자(PI), 매도인 재투자, 건물 자산관리(PM)사와 시설관리(FM)사 자금 유치 등 실행 가능한 투자금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15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한투부동산신탁은 지난달 10일 매도인인 CAC파트너스자산운용과 MOU를 체결했다. 앞서 상암IT타워 매각을 위한 제한경쟁 입찰에는 3곳이 참여한 바 있다. 거래가는 평당 1150만원, 총 1230억원 수준에서 MOU가 성사됐다. 이는 지난해 한국토지신탁과 MOU를 맺을 당시 평당 1180만원 대비 약 30만원 낮아진 수준이다. 앞서 지난해 8월 CAC파트너스운용은 이 자산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토신을 선정했으나 가격 눈높이를 조율하지 못해 작년 말 매각을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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