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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권 코리아자산운용 대표, "해저케이블·GPU·데이터센터 잇는 디지털 인프라 플랫폼 만든다"
허정권 코리아자산운용 대표이사(사진=코리아자산운용)코리아자산운용은 BS(보성)한양 그룹 계열 자산운용사로 2023년 1월 자본금 100억원 규모로 운용업 인가를 받았다. 현재 1500억원의 운용자산(AUM)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동산과 에너지·디지털 인프라 중심의 전문 포트폴리오 운용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코리아자산운용은 전남 해남 솔라시도를 중심으로 모그룹의 부동산·에너지·디지털 인프라 개발 및 운영 자산에 최적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흥·광양 BESS(각 96MW) 사업에 대한 금융자문을 공동 수행하며 그룹 내 파이낸싱 계열(Financing Arm)로서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딜북뉴스>는 허정권 코리아자산운용 대표이사와 만나 회사의 차별화된 운용 전략과 중소형 자산운용사로서의 생존 및 성장 모델을 들어봤다. 코리아운용의 운용업시장 내 포지셔닝과 비전은 지난해 6월 회사에 합류한 이후, 대형 운용사가 독식하는 침체된 대체자산 운용시장에서 소형 운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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