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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호텔호텔 부지 개발 본PF 주관사단, 증권사 3곳 외 신한은행 포함되나
서울역 힐튼호텔 부지(이오타 서울) 개발사업 조감도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 부지 개발사업을 주도하는 현대건설이 신한은행을 3조7000억원 규모 본PF 주관사단에 초청했다.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대형 증권사에 시중은행을 더해 금융 조달의 안정성을 높이려는 전략이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양동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4-2·7지구 이오타서울1(밀레니엄힐튼호텔 부지 개발사업)의 주요 주주이자 시공사인 현대건설은 최근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을 본PF 주관사로 선정했으며 신한은행에도 주관사단 합류를 제안했다. 3개 증권사는 앞서 이 사업의 철거단계 PF(프리PF)를 주관한 데다 총액인수에 활용할 북(Book·자기자금 운용 한도)을 보유하고 있어 본PF 주관사로 선정됐다. 그러나 대규모 PF자금을 연내 신디케이션하려면 3개 증권사만으로는 쉽지 않다고 보고 앵커 대주 역할을 할 신한은행에 러브콜을 보낸 것이다. 신한은행이 주관사단으로 참여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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