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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동 우리금융그룹 사옥 매물로...6월 입찰
우리금융디지털타워 전경서울 중구 소공로(회현동) 소재 우리금융그룹 사옥으로 사용 중인 우리금융디지털타워가 매물로 나왔다. 세일즈앤리스백 기반으로 6월 말 입찰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진행하는 등 비교적 빠르게 매각이 진행된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최근 우리금융디지털타워의 매각자문사로 젠스타메이트와 삼일PwC회계법인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매각 마케팅에 착수했다. 5월 초 현장답사를 거쳐 6월 말 입찰 및 우협을 선정할 방침이다. 이후 MOU 체결을 거쳐 9월 말 거래를 종결하는 것이 목표다. 해당 자산은 현재 우리은행과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사옥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지상 3~6층 일부는 주차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은행 본관, 우리은행 본점 등 주요 금융기관 인근에 위치한 데다 신세계 본점, 롯데백화점 본점, 명동 상권과도 맞닿아 있어 오피스와 리테일을 아우르는 입지적 범용성을 갖췄다는 평가다. 또한 임차인인 우리금융 계열사가 세일즈앤리스백(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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