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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계 RW캐피탈, 서울사무소 열고 한국 자금 유치 본격화
이미지=RW캐피탈 홈페이지호주 기반 부동산 투자운용사 RW캐피탈이 서울 사무소를 열고 국내 기관투자자 공략에 나섰다. 아시아 자금 유치 채널을 직접 구축해 호주·뉴질랜드 부동산 투자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20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RW캐피탈은 최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도심(CBD)에 사무소를 개설했다. 국내 기관투자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호주 및 뉴질랜드 부동산에 대한 직·간접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거점이다. 서울 사무소는 인베스코리얼에스테이트코리아와 한화자산운용을 거친 김상윤(앤드류 김) 대표가 이끈다. 초기 인력은 3명 규모로, 한국 기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자금 유치와 공동 투자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RW캐피탈은 최근 ‘스트래티직 크레디트 펀드3(Strategic Credit Fund 3)’에 국내 대형 보험사를 앵커 투자자로 유치했다. 해당 투자자는 대형 금융그룹 계열로, 국내 4대 은행 중 하나를 중심으로 한 그룹 소속이다. RW캐피탈 측은 “서울 오피스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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