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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컴퍼니, 용두동에 356실 코리빙 개발...2호 BTR사업
제기동역·용두역 더블 역세권…토지 매입부터 개발·운영까지 직접 수행 등촌동 430실 포함 올해 786실 개발 착수…2029년 상반기 준공 목표 홈즈컴퍼니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에 356실 규모의 코리빙 시설을 개발한다. 올해 상반기 착수한 강서구 등촌동 430실에 이은 두 번째 임대주택 개발사업이다. 홈즈컴퍼니가 올해 개발에 들어간 임대주택은 모두 786실로 늘어난다. 1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홈즈컴퍼니는 최근 용두동 코리빙 개발사업 부지의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인허가 절차에 들어갔다. 사업지는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과 2호선 용두역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자리한다. 지하 1층~지상 7층, 총 356실 규모의 임대형 기숙사로 개발한다. 모든 객실은 1인실로 구성하며 202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홈즈컴퍼니가 토지를 직접 매입해 임대주택을 건설한 뒤 장기간 운영하는 BTR(Build to Rent) 방식으로 추진된다. 토지 매입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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