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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점포 개발사업 뛰어든 4개 건설사별 정리 방향은
사진 왼쪽부터 홈플러스 안산점, 부천상동점, 동대문점 개발사어 조감도(사진=각사 홈페이지)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면서 홈플러스의 파산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일찌감치 점포 부지 20곳을 매입해 개발사업에 뛰어든 4개 건설사들도 사업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거 사업성이 높은 3개 점포 부지는 최근 잇따라 본PF로 전환됐으며, 공공지원 민간임대사업으로 방향을 바꾼 점포도 2곳 나왔다. 반면 기한이익상실(EOD)로 PF대출을 대위변제하거나 채무를 인수한 사업장도 있다. 건설사들이 후순위 보증을 제공한 상당수 사업장이 여전히 매각 또는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홈플러스가 전면 폐점 수순을 밟을 경우 PF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다. 롯데·GS건설 보증 점포 3곳, 본PF 조달 5일 건설업계와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홈플러스 서울·경기 점포 가운데 주거 개발성이 높은 입지를 중심으로 본PF 전환이 잇따르고 있다. 미래도시가 시행하고 롯데건설이 후순위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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