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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피크에너지, 자동차 협력사 지붕태양광 JV 설립...2년 내 100MW 확보 목표
벤코어운용 1호펀드 통해 투자...현대차 1차 협력사 5곳서 프로젝트 확보 현대차증권이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스톤피크(Stonepeak)가 지원하는 태양광 개발·운영기업 피크에너지(Peak Energy)와 손잡고 현대자동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지붕형 태양광 사업 확대에 나선다. 현대차증권이 투자한 벤코어인베스트먼츠자산운용의 지붕태양광 에쿼티펀드를 통해 합작법인(JV)을 출범시켰다. 현대차 주요 1차 협력사 5곳에서 태양광 프로젝트를 확보했으며, 향후 2년 내 100MW 규모의 사업을 확보할 계획이다. 피크에너지는 14일 현대차증권이 투자자로 참여한 벤코어 지붕태양광 에쿼티펀드(Vencore Rooftop Equity Fund)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한국내 자동차 부품업체를 대상으로 태양광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피크에너지가 지분 90%, 현대차증권이 출자한 펀드가 10%를 보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증권은 벤코어운용이 지난 4월 설정한 '벤코어 루프탑 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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