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현대건설, 구미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자금조달 시동
구미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조감도(사진=기획예산처)현대건설이 경북 구미시 광역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민간투자사업의 자금 모집에 시동을 걸었다. 내년 1분기까지 총 900억원 규모의 민간투자비를 조달할 계획이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금융주관사인 국민은행은 구미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PF금융 모집을 위한 주요 금융조건 협상에 착수했다. 전체 모집 규모는 900억원이며 자기자본 100억원, 선순위대출 600억원, 후순위대출 200억원으로 나뉜다. 미래에셋자산운용과 KB자산운용이 재무적 투자자(FI) 펀드를 설정할 예정이다. 내년 1분기 금융종결이 목표다. 이 사업은 올 초 구미시와 실시협약을 체결했지만 자금 모집 단계에 이르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렸다. 구미 지역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영남에너지서비스와 바이오메탄가스 판매 협의가 길어졌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구미시 광역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민자사업의 총사업비는 1909억원이다. BTO-a(손익공유형 민간투자) 방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