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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시행 구미시 바이오가스화 민자사업, 실시협약안 의결
구미시 광역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조감도현대건설이 시행하는 경북 구미시 광역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이 민간투자사업 심의를 통과했다. 이 사업에는 국민은행, KB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금융 파트너로 참여한다. 기획재정부는 27일 임기근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재로 ‘2026년도 제1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열고, 구미시 광역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안을 심의·의결했다. 현대건설이 시행자로 지정된 구미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은 총 사업비 1909억원 규모로, 손익공유형 민자사업(BTO-a) 구조로 추진된다. 현대건설의 금융자문 및 주선 파트너는 국민은행, KB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이다. 이 사업은 구미·칠곡 지역 유기성 폐기물 처리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성능 저하와 악취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광역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처리용량 하루 575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2023년 12월 제정된 바이오가스법 시행에 따라 바이오가스 생산시설을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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