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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신한은행, 생산적 금융 파트너십 구축
13일 현대건설 계동 본사에서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이사(왼쪽에서 6번째)와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왼쪽에서 7번째)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박수를 치고 있다.현대건설과 신한은행이 데이터센터와 신재생에너지 등을 포함한 생산적 금융 협력을 위해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현대건설은 13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신한은행과 ‘생산적 금융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이사와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생산적 금융’이란 첨단 미래산업, 벤처기업, 지방시장 등으로 자금 흐름을 전환해 실물경제의 설비투자와 고용 창출은 물론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선순환적 금융을 의미한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국가 경제를 이끌 국민성장펀드 150조원을 조성하고, 정부·감독기관·민간 금융사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정례화하는 등 생산적 금융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과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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