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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청정기술·AI인프라·부동산 3개사로 나눈다
이도 인적분할 도식도. 존속 : 이도에코원, 신설 : 이도테라원, 이도에스테이트이도(YIDO)가 클린테크(청정기술), AI 인프라, 부동산 섹터 등 3개 독립법인으로 인적분할에 나선다. 현금창출 사업과 고성장 사업을 분리해 각 사별 독립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자본 효율성과 자산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다. 이도는 1일 ▲이도에코원(YIDO EcoOne, 산업폐기물 기반 클린테크) ▲이도테라원(YIDO TerraOne, AI 인프라 및 SOC 코어 인프라) ▲이도에스테이트(YIDO Estate, 상업용·레저 종합 부동산 서비스) 등 3개 독립법인 체제로 분할한다고 밝혔다. 이번 분할은 오너인 최정훈 부회장이 대표이사에서 부회장으로 역할을 확대하며 추진하는 첫 중장기 성장 전략의 일환이다. 이도 내 다양한 사업군이 혼재하면서 발생한 복합기업 할인 요인을 해소하고, 각 사업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시장에서 독립적으로 평가받기 위한 목적이다. 존속법인인 이도에코원을 중심으로 신설 법인인 이도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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