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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인천 원창동 50MW 데이터센터 개발 본격화
이도의 인천 원창동 데이터센터 투시도이도가 청라아이디씨PFV를 통해 시행하는 인천 원창동 소재 50MW급(수전용량 기준)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 본격화된다. 이도는 이 사업과 관련해 시장의 높은 관심 속에 최근 추가 투자자 모집을 완료했으며, 조만간 본PF 조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또한 국내 대기업과 데이터센터 임차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도 측은 “대기업 임차 협의가 완료되면 준공 직후부터 안정적인 가동이 가능한 사업 구조를 갖출 전망”이라며 “이를 통해 공실 리스크를 차단하고 예측 가능한 운영 수익(Stable Cash Flow)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서구 원창동 381-73 일원 데이터센터 부지는 원래 HJ중공업 소유였다. 지난 2022년 HJ중공업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매각에 나서자 이도는 PFV를 설립해 해당 부지를 770억원에 매입했다. 2024년 말 기준 PFV가 차입한 브릿지론(이도 주주차입금 100억원 포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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