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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우미建, 롯데백 분당점 오피스 컨버전 EOD 해소 및 담보대출 연장
롯데백화점 분당점 오피스 전환 리모델링 조감도이지스자산운용과 우미건설이 시행하는 롯데백화점 분당점 오피스 전환 프로젝트가 채무불이행(EOD)을 해소하고 담보대출을 연장했다. 금융 주관사인 NH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1965억원 규모 담보대출 대부분을 총액 인수해 만기를 연장했으며, 향후 본PF 조달 시 후순위 대출을 우선주로 전환할 계획이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사업 주체인 이지스자산운용·우미건설은 EOD가 선언됐던 롯데백화점 분당점 관련 1880억원 담보대출을 지난 13일 1965억원 한도의 리파이낸싱을 통해 정리하며 EOD를 해소했다. 대출 기한은 내년 3월 15일까지 1년 연장됐다. 트랜치는 Tr.A-1(선순위) 750억원(한도), Tr.A-2(선순위) 550억원(한도), Tr.B(중순위) 315억원, Tr.C(후순위) 350억원으로 구성됐다. NH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은 대출 규모를 증액해 총 1530억원을 인수한 뒤 대주단에 셀다운하는 구조다. 두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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