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이지스아시아, 도쿄 주거자산 첫 공동 투자...'MODO' 플랫폼 가동
이지스아시아가 일본 도심형 주거 투자·운영 플랫폼 MODO를 앞세워 일본 주거 플랫폼 투자에 나섰다. 대만계 부동산 투자사인 APIH(APLUS Property Investment Holdings)와 손잡고 도쿄 롯폰기의 프라임 임대주택을 인수하며 플랫폼 전략의 첫 투자 사례를 만들었다. 이지스아시아와 APLUS는 도쿄 미나토구 롯폰기에 위치한 37세대 규모의 임대주택을 공동 인수했다고 이지스자산운용이 5일 밝혔다. 자산은 약 10개월간 리포지셔닝을 거쳐 'MODO 롯폰기(Roppongi)'로 리브랜딩해 2027년 2분기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거래는 이지스아시아가 지난해 일본 현지 파트너와 공동 설립한 MODO 플랫폼의 첫 투자다. MODO는 투자기회 발굴부터 투자집행, 리포지셔닝, 임대, 운영, 매각까지 전 과정을 통합 수행하는 운용사(GP) 주도형 주거 플랫폼이다. 인수 자산은 2013년 준공된 지상 14층 규모의 임대주택이다. 평균 전용면적은 약 60㎡이며,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