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이지스운용, AI시대 전력인프라 투자 확대...재생에너지·BESS·분산전원 등 '5대 전략'은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 이지스자산운용 지속가능금융 컨퍼런스’에서 오태석 이지스자산운용 인프라부문 부문대표가 'AI 시대 전력 인프라의 대전환'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이지스자산운용이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해 에너지·전력 인프라 투자를 확대한다. 재생에너지 플랫폼을 중심으로 성장을 이어가는 한편 에너지저장장치(BESS)와 수도권 분산전원, 집단에너지 등으로 투자 전략을 세웠다. AI 데이터센터는 전력 확보가 가능한 지방을 중심으로 대형 하이퍼스케일급 사업에 무게를 둘 계획이다. 오태석 이지스자산운용 인프라부문 대표는 14일 서울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 이지스자산운용 지속가능금융 컨퍼런스’에서 'AI 시대 전력 인프라의 대전환'을 주제로 발표하고 AI와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국내 전력시장 변화와 투자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이지스자산운용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주제로 개최한 첫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