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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운용, 가산동 임대형기숙사 1230억 본PF 조달
금천구 가산동 임대형기숙사 조감도(사진=서울시)이지스자산운용이 시행하는 서울 가산동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내 임대형 기숙사(코리빙) 개발사업이 1230억 한도의 본PF 대출을 조달했다. 공사비 용도 자금 확보에 따라 이달 중 착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이 설정한 이지스제542호부동산일반사모투자회사는 이날 대주단으로부터 1230억원 한도의 대출을 실행받았다. 148억원은 일시 대출이며, 1082억원은 한도 대출이다. 이지스운용은 사업지 1순위 근저당권자로 대주단을, 2순위 근저당권자로 시공사를 설정했다. 대출 만기는 2029년 10월 17일이다. 대주단에는 삼성증권 SPC(190억원)와 미래에셋증권 SPC(190억원) 등이 참여했다. 시공사인 CJ대한통운은 3년 책임준공 의무를 부담한다. 조달된 PF 자금은 공사비와 금융비 등으로 사용된다. 이지스운용은 이달 중 착공해 2029년 1월 준공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이지스운용의 사모 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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