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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운용 조갑주 전 단장, 4년여 만에 대표이사로 복귀
조갑주 이지스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이지스자산운용 창업 공신이자 회사 성장을 이끌어온 조갑주 전 신사업추진단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지난 2021년 이후 4년여 만의 대표이사 복귀로, 전력 보강을 위한 책임경영 차원으로 풀이된다. 이지스운용은 28일 이사회를 열어 조갑주 전 신사업추진단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조 전 단장이 대표로 복귀하면 신동훈, 정석우, 이규성 등 3인 대표 체제에서 4인 대표 체제로 바뀐다. 조 신임 대표는 회장 대표이사로 불릴 것으로 알려졌다. 조 대표가 대표로 돌아오는 것은 지난 2015년부터 2021년까지 대표직을 수행한 이후 4년여 만이다. 이번에 다시 오너십을 가진 대표로 복귀하는 것은 흐트러진 조직을 정비하고 전열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된다. 회사는 그간 신규 자산 편입보다는 기존 자산 매각에 주력하면서 업계 1위의 강력한 위상이 다소 후퇴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센터필드 자산 매각 이슈 등에 따른 주요 기관투자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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