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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양부지 개발, '지식산업센터→공동주택' 설계변경
강서구 가양동 449-19 일대(사진=네이버지도)현대건설이 지원하는 케이스퀘어그랜드강서PFV가 서울 강서구 이마트 가양점 부지 개발 상품을 지식산업센터에서 공동주택으로 변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오피스텔에서 지식산업센터로 개발 방향을 바꿨다가, 지식산업센터 분양 침체가 장기화되자 다시 주거상품으로 선회한 것으로 분석된다. 17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케이스퀘어그랜드강서PFV는 이마트 가양부지 개발 상품을 지식산업센터에서 공동주택(주상복합)으로 변경하는 설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설계 변경을 마치는 대로 강서구청에 변경 인허가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현재 대상지는 기존 건축물 철거를 마친 상태다. 시행사는 인허가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건설컨소시엄은 지난 2021년 5월 이마트로부터 서울 강서구 가양동 449-19번지 일대 이마트 가양점 토지 및 건물을 6820억원에 매입하고 시행법인 케이스퀘어그랜드강서PFV를 설립했다. 이마트는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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