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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타워' 매각 재입찰 끝에 한화리츠 우협 선정
이마트타워 전경NH아문디자산운용이 이달 초 도심권(CBD) 프라임 오피스인 이마트타워 재입찰을 실시한 결과 한화리츠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지난해 우협 선정가 대비 평당 약 100만원 낮은 3400만원 수준에서 거래가격(예정)이 형성됐다. 11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NH아문디자산운용과 매각 자문사인 젠스타메이트·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이날 한화리츠를 우협으로 선정해 통보했다. 앞서 지난 4일 입찰을 실시한 이후 매입 가능성이 높은 숏리스트 4개사를 추려 6일 인터뷰를 진행했다. 안정적인 수익을 장점으로 보고 한화리츠와 신한알파리츠 등 상장 리츠사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우협 선정가는 평당 3400만원, 연면적 1만355평 기준 총 3520억원대다. 지난해 8월 말 BNK자산운용을 우협으로 선정할 당시 평당 3500만원대, 총액 기준 3600억원대와 비교하면 평당 약 100만원 정도 낮아졌다. NH아문디운용은 한화리츠와 6월 거래 종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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