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iM증권 인프라금융실 신설...실장에 용승재 전 NH투자증권 이사 선임
용승재 iM증권 인프라금융실장(상무)iM증권이 탄소중립 시대 신규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인프라금융실을 신설했다. 신임 실장(상무)에는 용승재 전 NH투자증권 인프라투자본부 이사가 선임됐다. iM증권은 인프라금융실장에 용승재 전 NH투자증권 인프라투자본부 인프라투자2부 이사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인프라금융실은 회사의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국내 에너지·인프라 중심의 IB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용 실장 외에 외부 인력 2명의 영입이 확정됐으며 추가로 인력을 충원할 방침이다. 신재생에너지와 폐기물 사업 등 자원순환 분야를 2대 공략 사업으로 정해 역량을 집중한다. 특히 iM금융그룹의 모태 지역인 대구·경북권을 중심으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용 실장은 고려대 통계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NH투자증권의 전신인 LG투자증권에 입사했다. 이어 2007년 IB사업부에 배속돼 기업금융과 대체투자 업무를 맡았으며 2018년부터 인프라사업에 발을 들였다. 국내외 인프라 딜을 두루 경험했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