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인트러스운용, 수서 로즈데일빌딩 매각 본격화
수서 로즈데일빌딩 전경(사진=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인트러스투자운용이 서울 강남 수서 로즈데일빌딩의 매각을 본격화했다. 풀무원과 대보그룹이 18년 이상 장기 임차하고 있으며, 5~6% 수준의 경쟁력 있는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을 마케팅 포인트로 내세웠다. 8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인트러스운용은 인트러스밸류애드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2호를 통해 보유한 수서 로즈데일빌딩 업무시설 매각을 위해 최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와 라셋을 공동 매각 자문사로 선정했다. 이 자산의 강점은 입지와 우량 앵커 임차인, 경쟁력 있는 수익률이다. 먼저 KTX, SRT, GTX-A, 지하철 3호선,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수서역과 직접 연결돼 접근성이 뛰어나다. 수서역세권 복합개발에 따라 일대가 새로운 업무권역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도 입지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다. 18년 이상 장기 임차 중인 풀무원(59.7%)과 대보그룹(15.4%)이 전체 임대면적의 75% 이상을 사용하고 있어 임대율은 1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