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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타서울2 EOD 해소 가능성...메리츠금융·NH투자證 선순위 참여 협의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 서울2)이 오는 10일 공매 공고를 앞두고 기한이익상실(EOD) 해소의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다. 메리츠증권·메리츠화재와 NH투자증권이 신규 선순위 대주 참여를 협의 중인 가운데, 메리츠증권은 이날 조건부로 선순위 대출 심의를 완료했다. 이들 신규 대주 유치를 통한 리파이낸싱이 성사되면 브릿지대출이 연장되며 공매 진행도 중단된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10일 공매 공고를 앞두고 사업 주체인 이지스자산운용의 브릿지론 리파이낸싱 작업이 진척을 보이고 있다. 신규 선순위 대주단에는 메리츠증권·메리츠화재(3600억원), NH투자증권(1300억원)이 참여를 협의 중인 가운데, 메리츠증권은 NH투자증권 참여를 조건으로 이날 투자심의를 완료했다. 메리츠화재와 NH투자증권의 투자심의는 다음 주 중 진행될 예정이다. 메리츠금융 2사와 NH투자증권은 담보 기준으로는 동순위이나, 같은 트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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