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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PPA 중개플랫폼 출범...현대건설·삼성바이오로직스 210MW 첫 거래 협약
SK이터닉스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재생에너지 공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해중 SK이터닉스 대표,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김동중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사장) 사진=SK이터닉스태양광·풍력 수요·공급 정보 한곳에 모아 블라인드 협상 현대건설, 태양광 9MW·육백산풍력 30.8MW 계약 협약 삼성바이오로직스, SK이터닉스서 재생에너지 170MW 조달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 수요기업을 연결하는 직접전력거래(PPA) 중개플랫폼이 출범했다. 현대건설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이 플랫폼을 활용해 약 21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구매를 추진하면서 민간 중심 PPA 시장 확대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2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PPA) 중개플랫폼 출범 및 참여 협약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과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K-RE100 참여 기업,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 및 전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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