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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스포츠·마이스 민자사업 금융주관사에 국민은행 합류 추진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감도(사진=서울시)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 민자사업(잠실 민자사업)의 금융주관사에 하나증권과 신한은행 외에 국민은행이 합류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국민은행은 2021년 이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당시 탈락한 경쟁 컨소시엄(한국무역협회) 멤버였지만, 4조원 규모 민간 금융조달이 시급한 점을 고려해 금융주관 타이틀을 부여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잠실 민자사업 우협인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대표 주간사 한화 건설부문)’는 금융주관사에 하나증권·신한은행 외에 국민은행을 추가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5월 예정인 실시협약 체결에 맞춰 6월까지 4조원에 이르는 민간 투자비 조달을 완료하려면, 민자사업 주선 경험이 풍부한 국민은행 참여가 필요하다는 평가다. 국민은행은 2021년 잠실 민자사업 공모 당시 차순위인 무역협회 컨소시엄에 참여한 바 있다. 무역협회 컨소시엄에는 현대건설을 필두로 GS건설·포스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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