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잠실스포츠마이스, 5개 주관사단과 4.8조 PF금융 사전 조달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감도(사진=서울시)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잠실마이스 민자사업)이 실시협약 체결에 맞춰 4조8000억원에 달하는 민간 투자비를 사전에 조달했다. 대표 금융주관사인 하나증권이 하나은행 등 금융그룹 계열사와 손잡고 1조9000억원을 인수한다. 잠실마이스 민자사업 주무관청인 서울시는 28일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대표사 한화 건설부문)와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21년 12월 한화 건설부문,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하나증권으로 구성된 이른바 '3H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약 5년간 160차례 이상의 협상을 거쳐 시행자 지위를 정식 확보하며 사업을 본궤도에 올렸다. 연말 실시계획 승인 절차를 거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표 금융주관사인 하나증권과 공동주관사인 신한은행, 주관사단인 하나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은 실시협약 체결에 맞춰 시행법인에 투자확약서(LOC)를 제출하는 등 PF금융 조달을 사전에 준비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