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장안 라보니타 오피스텔, HUG 모기지보증 활용 560억 조달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 투시도(사진=현대건설)‘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 오피스텔’ 시행사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미분양 모기지보증을 활용해 560억원의 대출을 조달한다. 이번 금융은 NH투자증권이 주선한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더보니타는 ‘장안 라보니타 오피스텔’ 미분양 113세대의 분양 및 임대사업을 위해 지난해 말 NH투자증권으로부터 560억원의 대출을 실행했다. NH투자증권은 오는 12일 HUG의 모기지보증부 유동화사채(큐브장안유동화전문)를 발행해 해당 대출채권을 양수할 예정이다. 유동화사채 만기는 2029년 1월 29일까지다. 해당 사업은 장안 라보니타 오피스텔 신축사업 가운데 미분양으로 남은 113세대의 분양 및 임대사업 현금흐름을 통해 대출금을 상환하는 구조다. 현대건설이 지난해 7월 준공을 완료해 건설 관련 위험은 해소된 상태다. HUG는 주택사업금융 모기지보증약관(유동화용)에 따라 보증사고 사유인 대출 원리금 미지급이 발생할 경우, 대출채무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