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자양5구역, 3200억 브릿지 리파이낸싱...대우건설 후순위 채무보증
자양5구역 공동주택 개발사업 조감도(사진=광진구)서울 광진구 자양5재정비촉진구역 공동주택 개발 시행사인 자양파이브PFV가 3200억원 규모의 브릿지대출 증액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주주이자 시공 예정사인 대우건설이 1570억원의 채무보증을 제공했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자양파이브PFV는 대주단과 32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지난 17일 대출을 실행했다. 이번 리파이낸싱을 통해 지난 2025년 6월 조달한 기존 차입금 2650억원을 상환하고, 증액한 자금은 사업비로 사용한다. 대출은 선순위 1300억원, 중순위 500억원, 후순위 1400억원 한도로 구성됐다. 대출 기간은 2028년 3월 17일까지 1년 6개월이다. 금융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대주단에는 오케이저축은행(중순위 170억원), NH캐피탈(후순위 150억원), 삼성증권SPC(선순위 500억원), 한국투자증권SPC(후순위 1250억원) 등이 참여했다. 대우건설은 중순위 일부인 170억원과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