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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4인이 말하는 부동산PF 활성화 방안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이형록 DL건설 주택사업팀장, 김준상 수협은행 수석팀장, 김성우 HUG 주택도시금융연구원 팀장, 안성진 한국투자증권 프로젝트금융담당 상무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부동산 PF 활성화 방안' 정책세미나에서 발표자들은 책임준공에 의존하는 현재의 한국형 PF 구조를 사업성 중심 체계로 전환하고, 금융기관 간 리스크 분담을 통해 주택공급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또 지방 PF와 미분양 문제 해결 없이는 공급 확대가 어렵다며 은행·신탁사·증권사·HUG가 각자의 역할을 재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과 대한건축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건축학회와 건축다시세우기포럼이 주관했다. 이형록 DL건설 주택사업팀장 "책임준공 개편 없이 PF정상화 어렵다" 이형록 DL건설 주택사업팀장은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위험요소와 PF 대출 개선방안' 발표에서 한국형 PF의 가장 큰 문제로 시공사 책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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