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진원이앤씨, 도곡동 오피스 개발사업 3100억 본PF 조달
도곡동 914-1번지 오피스 개발사업 조감도(사진=서울시)시행사 진원이앤씨가 서울 강남구 도곡동 오피스 개발사업을 위해 3100억원 규모의 본PF를 조달했다. 대상지는 옛 힐스테이트 주택전시관(갤러리) 부지로, 역세권 활성화 사업 방식으로 개발된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진원이앤씨와 계열사 제이원디앤아이는 도곡동 오피스 개발사업을 위해 대주단과 31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지난달 30일 최초 자금을 인출했다. 대출은 선순위 단일 트랜치로 구성됐으며 만기는 2029년 8월 30일이다. 금융주관사인 KB증권이 1100억원 한도의 약정금을, 한국투자증권이 800억원 한도의 약정금을 각각 인수했다. 이 사업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914-1번지 일원에 지하 8층~지상 18층, 연면적 5만321.99㎡ 규모의 업무시설과 판매시설, 근린생활시설, 공공기여시설을 역세권 활성화 방식으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시공은 CJ대한통운이 맡고, 관리형 토지신탁 수탁자는 KB부동산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