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주금공 PF보증 100%로 확대…은행·보험권 취급 늘어난다
게티이미지뱅크미보증 대출 5~10% 사라져 은행 신용위험 축소 건축공사비 플러스 PF보증 올해 5조원으로 확대 추가 이주비대출 보증상품 내년 1월 출시 은행 및 보험권이 한국주택금융공사(HF)의 보증부 PF대출 취급을 늘릴 것으로 전망된다. 주금공의 주거사업장 PF보증 비율이 기존 90~95%에서 100%로 높아지면서 은행이 부담하던 미보증 대출의 신용위험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13일 발표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통해 주금공의 주거사업장 PF보증 비율을 오는 31일부터 100%로 확대하기로 했다. 전액보증은 2027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현재 주금공의 건설자금보증과 일반 PF보증은 대출금의 90%, 건축공사비 플러스 PF보증은 95%를 보증한다. 은행이 주금공 보증부 대출을 취급하더라도 대출금의 5~10%는 자체 신용위험으로 떠안아야 하는 구조다. 그동안 대형 시중은행은 미보증 대출에서 손실이 발생할 가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