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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뉴블랑 센트럴 명동호텔' 담보대출 450억 총액인수
뉴블랑 센트럴 명동호텔 전경(사진=네이버지도뷰)키움증권이 서울 중구 '뉴블랑 센트럴 명동호텔'의 담보대출 450억원을 총액 인수했다. 최근 호텔업황 호조에 따라 총액 인수 방식으로 리파이낸싱론 전액을 주선한 뒤 셀다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위슬립코리아는 뉴블랑 센트럴 명동호텔의 기존 대출금 상환을 위해 키움증권과 450억원 규모의 신규 담보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대출을 실행했다. 대출은 선순위 400억원, 후순위 50억원으로 구성됐다. 대출 기한은 2027년 1월 28일까지로 1년이다. 키움증권은 대출금 전액을 인수해 선,후순위로 나눠 유동화했으며, 만기까지 보유하거나 셀다운(대출채권 양도)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키움증권 구조화금융4본부(옛 프로젝트금융1본부)가 딜을 진행했다. 건물 소유주인 위슬립코리아는 채무 담보를 위해 담보신탁계약을 체결하고, 선·후순위 대주를 각각 1·2순위 우선수익권자로 지정했다. 또한 차주는 담보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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