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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자산 '평택 신세계HUB물류센터' 매각 입찰에 3곳 참여
평택 신세계HUB믈류센터 전경퍼시픽자산운용이 매물로 내놓은 평택 신세계HUB물류센터 매각 입찰에 KKR·크리에이트자산운용, 와이드크릭자산운용 등 3곳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잔여 임차기간이 10년가량 남은 코어 자산이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퍼시픽자산운용과 매각 주관사인 CBRE코리아는 전일 입찰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원매자 3곳이 참여했다. 크리에이트자산운용은 모회사인 KKR과 손잡고 이번 입찰에 참여했다. KKR·크리에이트자산운용은 지난해 말 1조원 규모의 청라 물류센터 매입을 마무리한 직후, 새로운 코어 물류자산 인수에 도전하고 나섰다. 크리에이트자산운용은 약 1조7000억원 규모의 물류 자산을 확보하며, 운용사 설립 1년 만에 물류 시장의 큰손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함께 와이드크릭자산운용도 입찰에 참여했다. 퍼시픽자산운용과 CBRE코리아는 우수한 입지와 안정적인 임차 구조를 강점으로 내세워, 소수 원매자만을 초청하는 제한 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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