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코람코·신세계센트럴, 논현 가구거리 오피스개발 착공 채비
강남구 논현동 55-16번지 위치(사진=서울시 보도자료)코람코자산운용과 신세계센트럴이 서울 논현동 가구거리 오피스 개발사업과 관련해 9월 착공을 위한 자금 조달 준비를 본격화했다. 신세계센트럴은 개발 주체인 코람코 사모리츠의 우선주(제1종 종류주)에 정산계약 방식으로 1000억원을 투자했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살리다제일차는 지난달 30일 농협은행과 국민은행으로부터 1000억원을 조달해 코람코운용의 코람코제165호일반사모리츠 1종 종류주 1000억원을 인수했다. 농협은행과 국민은행은 각각 500억원씩 유동화증권 신용공여 방식으로 대출을 실행했다. 살리다제일차는 종류주 가격 변동과 관련한 위험을 통제하기 위해 신세계센트럴에 종류주 처분에 따른 차익(처분 손실 포함)을 이전하고, 신세계센트럴로부터 고정수익(Premium)을 지급받는 내용의 정산계약을 체결했다. 신세계센트럴이 해당 부지를 코람코운용 사모리츠에 매각한 뒤 1종 종류주에 간접 재투자한 구조다. 코람코운용은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