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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라이프인프라·현대차·한투, 현대차자산유동화리츠 주주 참여
현대차의 모빌리티센터 등 거점 부동산을 기초자산으로 한 유동화리츠의 투자자가 확정됐다. 모리츠인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50% 지분을 투자해 최대 주주로 참여하고, 현대차(30%)와 한국투자증권(20%)이 주요 주주로 참여한다. 코람코자산신탁의 상장리츠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는 현대차의 전국 11개 사업 거점을 기초자산으로 한 자(子)리츠 설립과 관련해 투자자 자금 모집을 확정하고, 5월 내 거래를 종결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자산 매각자인 현대차가 유동화 자금 일부를 재투자해 자산의 안정성과 투자 신뢰도를 높였다. 주주 구성을 보면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50% 지분의 최대주주이며, 현대차와 한국투자증권이 각각 30%, 20%를 확보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재매각(셀다운) 없이 자기자본 투자(PI) 형태로 장기 참여할 예정이다. 코람코신탁 측은 펀딩 초기부터 ‘총액 인수 후 셀다운 불가’ 방침을 정하고, 단기 차익 실현이 아닌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장기 파트너십을 중시하는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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