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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신탁, 강남역 YBM어학원 부지 개발 평당 5350만원 매각
케이스퀘어 강남2 전경코람코자산신탁이 강남역 인근 YBM어학원 부지를 오피스로 개발해 평당 5350만원에 매각했다. 개발사업 출자금 700억원을 투입해 두 배에 달하는 1350억원의 매각 차익을 거뒀다. 코람코신탁은 코람코가치부가제2의1호리츠를 통해 개발한 서울 강남역 인근 신축 오피스 ‘케이스퀘어 강남2(K-Square Gangnam II)’의 매각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수인은 다이소를 보유한 한웰이다. 거래가는 3.3㎡(평)당 약 5350만원 수준으로, 총 3550억원이다. 강남권(GBD) 오피스 매매 사례 가운데 평당 5000만원을 넘긴 두 번째 거래로 기록됐다. 앞서 GBD 최고가는 현대차그룹이 매입한 스케일타워로, 평당 약 5400만원대에서 거래된 바 있다. 케이스퀘어 강남2의 총 투자비는 2200억원이다. 코람코신탁은 출자금 700억원의 두 배에 달하는 1350억원의 매각 차익을 거뒀다. 이 자산 기준 내부수익률(IRR)은 약 20%를 웃돈다. 이 빌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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