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코람코운용 신설 해외 기업금융·인프라본부에 인력 속속 합류
코람코자산운용이 신설한 해외부문 내 기업금융·인프라본부에 본부장에 이어 이사(팀장)급 인력을 영입했다. 코람코운용은 이번 조직 신설을 계기로 부동산에 치중된 투자 포트폴리오를 해외 인프라와 기업금융 분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7일 코람코운용에 따르면 회사가 신설한 해외부문 기업금융·인프라본부장(상무)으로 지난 6월 말 강병률 전 KB증권 대체금융본부 대체리츠부장을 영입했다. 강 본부장은 DL에너지 해외사업개발팀과 미래에셋증권 글로벌투자금융본부를 거친 해외 대체투자 전문가다. 이어 이날 본부 내 기업금융·인프라팀장(이사)으로 한국 전 한국기업평가 투자평가본부 GF실 팀장이 합류했다. 공인회계사인 한 이사 역시 해외 인프라와 기업금융 분야의 사업성 평가 및 실무 경험이 풍부한 인재로 꼽힌다. 코람코운용의 해외부문 기업금융·인프라본부는 기존 관련 재간접펀드를 이관받는 한편 전문 인력을 지속 충원해 신규 펀드 설정과 딜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코람코운용은 앞서 지난 6월 한국남부발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