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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이트자산운용, 신규 대표이사 내정
한국토지신탁 사옥 코레이트타워 전경한국토지신탁 계열사인 코레이트자산운용이 김치완 한국토지신탁 리츠사업본부장(전무)을 신규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김 대표 내정자는 그간 쌓아온 개발금융 및 리츠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코레이트운용의 영업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8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코레이트운용은 이번 주 중 주주총회 안건 상정을 위한 이사회를 열고, 3월 말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김치완 전 한국토지신탁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김 전 전무는 이미 코레이트운용 임원으로 이직해 업무 파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 내정자는 한국토지신탁에서 25년 넘게 근무하며 부동산 신탁 전반과 리츠사업에 전문성을 쌓아온 실무형 임원이다. 2024년 말 정기 인사를 통해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으며, 리츠사업본부를 맡아 부동산 시장 침체 국면에서도 리츠사업 성장세를 이끌었다. 지난해에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개발앵커리츠를 위탁 운용할 자산관리회사(A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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