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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이트운용, 남양주 화도물류창고 매각 착수
남양주 화도 물류창고(사진=코레이트자산운용)코레이트자산운용이 10년 넘게 운용해온 남양주 화도 물류창고 매각에 착수했다. 싱가포르투자청(GIC) 투자 리츠가 보유한 자산이다. 26일 리츠업계에 따르면 코레이트운용의 화도디씨기업구조조정(CR)리츠는 지난 1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보유 물류창고 매각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매각 자문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매각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 담보대출 만기가 오는 10월 말인 만큼 그 이전 거래를 종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폭포로 137-45에 위치한 화도 물류창고는 지하 2층~지상 3층, 연면적 5만576㎡(1만5299평) 규모의 자산이다. 주요 임차인은 롯데칠성과 로지비이며 현재 임대율은 48.15%다. 지난 2012년 1월 물류창고가 준공된 뒤 같은 해 12월 베스트AMC가 792억원에 매입했다. 이후 2015년 3월 코레이트투자운용이 자산관리 위탁계약 변경을 통해 자산을 넘겨받아 10년 넘게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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